오늘의 알테일 연구 1#

이것저것 하면서도 이상하게 손을 놓을수 없는 알테일입니다;
알테일의 매력중 하나는 어떻게 보면 전혀 같이 쓸수 없을것 같거나
효율 없는 카드, 혹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카드들이 조합되어 위력을 발휘한다는 것이 아닐까요.

물론 3장이 있어야 그 위력이 발휘가 되고, 그 3장을 위해선 MTG 못지 않은 돈[...]이 든다는 것도 문제지만.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이길수 있다는 것도 매력.

오늘 발견한 매우 심플한 조합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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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파 | 2010/05/06 18:55 | 트랙백 | 덧글(6)

28회차 주간 베팅



주간 프로토 베팅.
이번에는 좀 리스크를 안고 가보기로 함. 저번주에 먹은게 있으니..

AT대 발렌시아는 AT승이 1.95에서 1.85로 조정.
맨유대 뮌헨은 1.75에서 1.7로 조정. 조정전에 사두는게 역시 정답이었긴 한데.

첫번째건 살짝 리스크를 안고 베팅한거고, 둘째건 그냥 소액으로 한탕[...] 세번째건 나름 예상.
KCC대 모비스는 허재감독이 50%까지 승률은 먹어줄거라고 생각한거고,
리옹대 보르도는 보르도 홈인만큼 우세하긴 해도 보르도 주력이 체력적으로 힘든 상태라 무승부정도 나오지 않을까.
풀럼이랑 볼프스는 너무 미묘한 경기라 세번째걸로 보험을 들었다-는 거려나.

이왕이면 세번째꺼까지 안오고 첫번째에서 끝나는게 베스트. 셋중 하나만이라도 먹으면 이득. 못먹으면 -14000원.
주간은 솔직히 어쩔수 없는 듯;

by 오파 | 2010/04/07 11:14 | Diary | 트랙백 | 덧글(1)

프로토 간략 체크 28회차

항상 그렇듯이 주중 경기는 걸게 못되긴 한데

일본/세르비아 1.5, 3.25, 4.60

세르비아가 2.5군에 가까운 멤버로 일본까지 납시신다.
일본 승이 한 40%, 무승부가 50%정도 될거같은 예감이.

이런 게임은 승이랑 무에 나눠거는게 제일 괜찮은 방법이긴 함.

맨유/뮌헨 1.75, 3.20, 3.25

어쨌든 한골을 넣고 잠궈야 하는 경기기 때문에 433으로 나올거같긴 한데,
첼시전 보신분들은 점점 불안감이 고조되어 가겠죠
왠만하면 피하고 싶은 폴더입니당. 뭐 루니 다시 돌아오면 또 모르겠지만..

볼프스부르크/풀럼 1.62, 3.25, 3.75

풀럼이 상당히 웨파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볼프스도 호펜하임을 누르고 상승세라.
볼프스 승이 아무래도 유력하지 않으려나요.

맨유승/일본승/볼프스부르크 승으로 만원,-4.3배
일본 무/볼프스 승으로 만원.-5.3배

일단 이렇게 생각중입니다.


by 오파 | 2010/04/05 18:44 | Diary | 트랙백 | 덧글(3)

프로토로!

우선 만원을 때려박아서 차근차근 불려넣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5회차 주력 소켓은 마요르카/바르셀로나, AC밀란/라치오로

바르셀로나 승리는 마요르카 홈 극복하기 충분하다고 보고,
주력이 결장하는 밀란-라치오에 무와 패를 나누어 거는 전략인데

승/무 조합은 5.1배, 승/패 조합은 8.5배였습니다. 5천원씩 나누어 때려박아서 승/무 5.1배를 먹어서 2.5까지 감.

26회차는 쓸만한게 별로 없어서 건너뛰었습니다.

27회차는 사라고사/말라가, 바야돌리드/비야레알.
사라고사는 확실히 폼이 올라왔고, 비야레알은 로시 복귀 이후부터 승이 상당해서 만원 투입.
3.7배로 3만 7천원이 돌아왔는데,

바리/AS로마, 라치오/나폴리를 승/패에 만원 넣었다가 피봤네요. 라치오가 밀란이랑 무승부 후에 폼이 슬슬 올라오는 느낌.

현 잔고 4만 500원; 10만원은 멀고 머네요. 이번주 주중을 기대해보기로.

by 오파 | 2010/04/05 16:54 | Diary | 트랙백 | 덧글(0)

가독성

가독성이란 어떤 걸까요? 읽기 편한 정도... 라고 하면 편해보입니다만.

가장 읽기 힘든 책이라고 하면 저는 역시 북회귀선이었습니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이거.. 하는 느낌이었죠.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독서를 더 많이 하게 되는데,
요새는 갈수록 책을 읽기 힘들어집니다.

순수하게 가장 많은 텍스트를 접했던 게, 요 10년 사이에서는 게임 텍스트가 아닐까 합니다.
그것도 서술형 텍스트가 아니라.. 대화형 텍스트.

바스트 CG나 페이스 CG 하나를 띄워 두고 두 세줄정도 대사가 나오는 그런거요.
한 장면의 회화만 해도 두페이지 정도가 나오는 터라, 순수하게 읽어들이는 텍스트량은 많은 편이지만..
그쪽에 익숙해지다 보니 요새는 일반 소설도 읽기가 힘들더라고요.
라이트노벨류나 1인칭 서술은 항상 말하는 연출이 많아서, 게임 텍스트를 계속 읽는 느낌이 나지만.
소설의 속독법이란 결국 대화만 읽어도 모든 내용을 파악할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한게 엊그제.-...


군인이라 머리가 굳어서 읽기가 힘든거 뿐인가...?






by 오파 | 2010/01/15 19:4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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